02. UX 디자인 리서치 > 1-1. 휴리스틱 평가 > CH01-03 실무 사례 이해하기
휴리스틱 평가에 대한 강의를 듣고 실무 사례를 바로 이어서 듣게 되었다. 스마트하게 설계된 평가가 실무에 적용되었을 때 과연 어떤 형태로 보이는지 궁금했다. 우선 평가 항목의 카테고리 정의가 너무 광범위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적합한 수준이었다. 어떤 기준에서 항목을 나눌 때는 간혹 다른 카테고리에 유사한 평가항목이 다른 언어로 들어갈 때가 있다. 분명 다른 기준에서 넣었으나 비슷한 결과를 보일 때도 있고 말이다. 이런 오류를 피할 수 있게 카테고리를 잘 나누는 필요가 있겠다.
형식은 다르지만 지난 실무에서 진행했던 자료가 남아있는지 찾아보게 되었는데 부끄럽게도 쓸만한 자료가 없었다. 꽤 오랜 시간을 UX팀에서 보냈지만 제대로 된 평가를 실행하지 못 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요즘은 매번 부끄럽다. 또 내가 있었던 현장과 리소스가 너무 다른 점이 또 매번 의문이다.
실무 상황에서 10가지 서비스를 평가 대상으로 놓고 진행하고 있는데 많은 앱서비스에 7명의 인원이 모두 사용자로 로그인을 하고 실제 프로세스를 진행해 보고 12개 항목을 평가했다는 말인데 이 평가를 위해서 테스트 시간과 비용은 어떻게 충당하고 배분했는지도 궁금하다. 가장 의문인 점이 프로젝트 일정에 평가 테스트도 포함이 되었을 테고, 7명의 인원이 본 프로젝트에 모두 투입된 인원인지도 궁금한 지점이다(평가 항목과 결과 분석 부분은 모두 수긍이 가고 이해하기 쉬웠다)
또한 닐슨노먼그룹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게 되었는데, 그동안 노먼에 대한 책을 읽어보긴 했어도 쉬이 넘겨버리고 말았나보다. 또는 너무 옛날이었다고 변명을 하고 넘어가겠다.
우선 닐슨노먼그룹의 사이트에서 여러 UX 평가나 컨설팅 내용을 무료로 찾아볼 수 있었다. 현재 공부하는 내용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어서도 좋았지만, 향후 유사 프로젝트에 참고할 부분이 많을 것 같다. 안일하게 쫓기듯이 일을 해온 것 같은데 내가 일은 한 것이 아니고 일이 나를 밀어젖혔던 것 같다. 내가 일을 하는 상황으로 만들기에 너무 늦지 않은 시간이면 좋겠다.

플러스엑스 프로젝트로 본 휴리스틱 평가 실무 사례
항공사 서비스 실무로 글로벌 항공사 및 여행사의 앱을 평가는 방식으로 진행
- 사용성 평가 목적에 맞는 키 퀘스천으로 진행
ex) 7명 평가인원, 10개 서비스 평가, 12개 가이드 라인 선정
- 프로세스 진행 편의성
- 사용자 실수 해결
- 정보 이해
- 디자인 표현
> 히트맵 방식으로 구성 후 가로/세로 평가 기준, 서비스로 보기
> 장점 벤치마킹, 단점 지양하는 등으로 적용
> 정량적인 데이터로 시간이 부족할 때 진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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